한국 방문 한 달 전 진료 받기 미접종이면 A형 간염 권장
한국에 가기 전에는 적어도 한 달 전에 진료를 받아 필요한 백신과 약을 준비함. CDC의 한국 여행자 건강 정보는 A형 간염 백신을 맞지 않은 1세 이상 여행자와 생후 6~11개월 영아에게 권장하고, B형 간염 백신은 맞지 않은 60세 미만 여행자에게 권장함. 60세 이상 미접종자도 여행 전에 맞을 수 있음.
CDC는 여행 때마다 정기 예방접종을 챙기고, 해외로 가는 모든 여행자가 홍역 백신(MMR)을 다 맞아야 한다고 명시함. 이 글은 CDC의 한국 여행자 건강 정보를 따라 누구나 할 일, 권장 백신, 상황에 따라 고려할 백신, 백신으로 막을 수 없는 질병을 정리함. 건강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궁금한 점은 의료진에게 물어볼 것.
누구나 할 일
CDC 설명(CDC 한국 여행자 건강 정보):
- 적어도 한 달 전: 출발 적어도 한 달 전에 진료를 받아 필요한 백신과 약을 준비함.
- 정기 예방접종: 여행 때마다 챙김. 수두, DTaP/Tdap/Td, 독감, MMR, 소아마비, 대상포진이 포함됨.
- 홍역: 해외로 가는 모든 여행자가 MMR을 다 맞아야 하고, 생후 6~11개월 영아는 한 번 일찍 맞음. CDC는 세계적인 홍역에 대해 1단계 여행 건강 안내를 냈음(2025-05-28).
- COVID-19: 접종 대상 여행자는 COVID-19 백신을 최신으로 맞아 둠.
권장 백신
- A형 간염: 맞지 않은 1세 이상 여행자에게 권장함. 생후 6~11개월 영아도 맞아야 하지만, 이 한 번은 정기 2회 접종에 들어가지 않음.
- B형 간염: 맞지 않은 60세 미만 여행자에게 권장함. 60세 이상 미접종자도 여행 전에 맞을 수 있음.
상황에 따라 고려할 것
- 일본뇌염: 현지로 이주하거나, 한 달 이상 머물거나, 자주 가는 사람에게 권장함. 짧게 머물러도 농촌 방문, 하이킹, 캠핑, 에어컨·방충망·모기장 없는 숙소에 묵는 경우는 고려함. 도시만 가는 짧은 여행에는 권장하지 않음.
- 광견병: 한국에서 광견병에 걸린 개는 흔하지 않지만 일부 야생 육상 동물에는 있음. 노출 후 백신은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구할 수 있음. 일이나 여가로 동물에 노출될 수 있거나 바로 치료받기 어려운 사람은 사전 접종을 의료진과 상의함.
- 엠폭스(Mpox): 여행 중 새로운 성적·친밀한 상대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는 성인에게 권장함. 가능하면 출발 적어도 6주 전에 1차를 맞음.
- 그 밖에: 한국 페이지는 특정 지역 여행자에게 말라리아 예방약을 권장함(인천·강원·경기 북부 농촌 지역, DMZ 포함, 3~12월). 위생이 나쁜 곳에 가거나, 한 달 이상 머물거나, 친지를 방문하면 장티푸스 백신을 고려하라고 함.
- 황열: CDC는 권장하지 않으며 입국에도 필요 없음.
백신으로 막을 수 없는 것
- 페이지에 나온 다른 질병: 렙토스피라증(오염된 물, 흙, 홍수 물 피하기), 한타바이러스(설치류 피하기), 결핵(아픈 사람 피하기).
- 동물에게 물리면: 낯선 동물을 만지거나 먹이를 주지 않음. 물리거나 긁히면 상처를 씻고 바로 진료를 받고, 돌아와서도 의사에게 알림.
- 돌아온 뒤: 몸이 안 좋으면 진료를 받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했는지, 동물에게 물리거나 긁혔는지 의사에게 알림.
성인 예방접종 기록 찾는 법은 여기를 보세요: 성인 예방접종 기록은 전국 데이터베이스 없음 주 등록 시스템부터. 독감 백신 맞는 시기는 여기를 보세요: 독감 백신은 생후 6개월 이상 매 시즌 접종 권장 약국에서도. 동물에게 물렸을 때 먼저 할 일은 여기를 보세요: 동물에게 물리면 비누와 물로 15분 씻고 의료진에게 상담.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은 것
- 비용과 보험: 여행 백신 비용과 보험 적용은 이 페이지에 없어서 이 글에서도 쓰지 않음.
- 입국 규정: 한국 정부의 입국자 규정은 이 글에서 찾아보지 않음.
- 친지 방문 여행자: CDC에 친구나 친지를 방문하는 여행자용 페이지가 따로 있지만 이 글에서는 찾아보지 않음.
- 본인 사례: 어떤 백신을 이미 맞았는지, 추가로 맞아야 하는지는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서울에 며칠만 가는데 일본뇌염 백신을 맞아야 하나요?
CDC에 따르면 도시만 가는 짧은 여행에는 권장하지 않음. 농촌을 방문하거나 하이킹, 캠핑을 하면 고려함.
어릴 때 B형 간염 백신을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하나요?
CDC 권장은 맞지 않은 여행자가 대상임. 맞았는지, 추가가 필요한지는 의료진에게 물어볼 것.
얼마나 일찍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CDC에 따르면 출발 적어도 한 달 전임.
아기는 무엇을 맞아야 하나요?
CDC에 따르면 생후 6~11개월 영아는 MMR을 한 번 일찍 맞고, A형 간염 백신도 맞음.
출처와 확인 날짜
모두 2026-11-01에 확인함.
- CDC, South Korea Traveler View(페이지 검토 2026-08-25):https://wwwnc.cdc.gov/travel/destinations/traveler/none/south-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