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때는 안전실 먼저 없으면 맨 아래층 창 없는 방
Ready.gov는 토네이도가 오면 미리 정해 둔 안전한 곳으로 바로 가라고 명시함. 가장 좋은 곳은 FEMA 기준에 맞는 안전실이나 ICC 500 기준에 맞는 폭풍 대피소이고, 그다음은 튼튼한 건물 맨 아래층의 창문 없는 안쪽 작은 방이나 지하실임. 집에 있을 수 없으면 공공 대피소로 감.
Ready.gov에 따르면 토네이도는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고 풍속이 시속 200마일을 넘을 수 있음. 미국에서는 중서부와 남동부의 위험이 더 큼. 이 글은 Ready.gov의 토네이도 페이지를 따라 사전 준비, 토네이도가 올 때 몸을 지키는 법, 그 뒤 주의할 점을 정리함.
사전 준비
Ready.gov 설명(Ready.gov 토네이도):
- 위험 알기: 사는 지역의 토네이도 위험을 알아 둠. 중서부와 남동부가 위험이 더 큼.
- 징후 알기: 회전하는 깔때기 모양 구름, 다가오는 잔해 구름, 화물 열차 같은 굉음.
- 경보 받기: 지역 경보 시스템에 등록함. 긴급 경보 시스템(EAS)과 NOAA 기상 라디오가 경보를 보냄. 지역 사이렌 소리도 알아 둠.
- 안전한 곳 정하고 연습하기: FEMA 기준 안전실이나 ICC 500 폭풍 대피소. 그다음은 튼튼한 건물 맨 아래층의 창문 없는 안쪽 작은 방이나 지하실.
- 반려동물: 가족 비상 계획에 반려동물도 넣음.
- 오래 머물 준비: 집이나 그 자리에서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비상용품, 청소용품, 상하지 않는 식량, 물, 의료용품과 약을 준비함.
토네이도가 올 때
- 바로 안전한 곳으로: 미리 정해 둔 안전한 곳으로 바로 감. 집에 있을 수 없으면 공공 대피소로 감.
- 창문에서 떨어지기: 창문, 문, 바깥벽에서 떨어짐.
- 머리와 목 지키기: 팔로 머리와 목을 감싸고, 가구나 담요를 주변에 두거나 위에 덮음. 날아오는 잔해를 조심함. 다치거나 목숨을 잃을 수 있음.
- 계속 정보 받기: EAS, NOAA 기상 라디오, 지역 경보를 확인하고 당국 지시에 따름.
차 안에 있을 때
- 안전한 방법은 없음: Ready.gov는 차 안에는 안전한 방법이 없고 덜 위험한 방법만 있다고 명시함.
- 아직 멀 때: 토네이도가 보이고 아직 멀며 차가 적으면, 토네이도 경로와 직각 방향으로 차를 몰아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름.
- 강풍이나 잔해에 따라잡히면: 차선 밖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안전벨트를 맨 채 머리를 창문보다 낮추고, 가능하면 손과 담요나 쿠션으로 머리를 감쌈.
- 도로보다 낮은 곳으로 갈 수 있으면: 안전하게 도로보다 낮은 곳으로 갈 수 있으면 차에서 내려 그곳에 엎드리고 머리를 감쌈.
- 다리 밑 피하기: 다리는 교통 위험을 만들고 보호 효과도 거의 없음.
그 뒤
- 계속 정보 받기: EAS, NOAA 기상 라디오, 지역 당국 정보를 계속 확인함.
- 전화는 아끼기: 전화는 긴급할 때를 위해 아끼고, 가족과 친구에게는 문자나 소셜 미디어로 연락함.
- 전선에서 떨어지기: 떨어지거나 끊어진 전선에 가까이 가지 않음.
- 몸이 아프면: 몸이 안 좋으면 의료진에게 연락하고, 추가 지시가 있을 때까지 그 자리에서 계속 대피함.
- 정리할 때: 밑창이 두꺼운 신발, 긴 바지, 작업 장갑을 착용함. 곰팡이나 잔해를 치울 때는 CDC 안내에 따라 마스크를 씀.
휴대폰으로 공식 긴급 경보를 받는 법은 여기를 보세요: 휴대폰 긴급 경보는 무료 신청 불필요 일부 기종은 설정에서 켜기. FEMA 앱으로 경보를 받고 대피소를 찾는 법은 여기를 보세요: FEMA 앱은 무료 5곳 경보 수신 문자로 대피소도 검색. 비상 키트에 넣을 것은 여기를 보세요: 비상 키트의 물은 1인 하루 1갤런 식량은 며칠분.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은 것
- watch와 warning의 차이: 이 페이지에서 설명하지 않아서 이 글에서도 쓰지 않음.
- 이동식 주택: 이동식 주택에 살 때 어떻게 하는지는 이 페이지에 따로 없어서 이 글에서도 쓰지 않음.
- 안전실 짓는 법: Ready.gov에 안전실 자료가 따로 있지만 이 글에서는 찾아보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집에 지하실이 없으면 어디로 대피하나요?
Ready.gov에 따르면 가장 좋은 곳은 안전실이나 폭풍 대피소이고, 그다음은 튼튼한 건물 맨 아래층의 창문 없는 안쪽 작은 방임. 집에 있을 수 없으면 공공 대피소로 감.
운전 중에 토네이도가 오면 어떻게 하나요?
Ready.gov에 따르면 차 안에는 안전한 방법이 없음. 아직 멀고 차가 적으면 직각 방향으로 벗어날 수 있을지도 모르고, 따라잡히면 차선 밖에 세우고 안전벨트를 맨 채 머리를 창문보다 낮춰 감싸고, 다리 밑은 피함.
다리 밑에 숨어도 되나요?
Ready.gov는 다리를 피하라고 명시함. 다리는 교통 위험을 만들고 보호 효과도 거의 없음.
토네이도가 지나간 뒤 바로 가족에게 전화해도 되나요?
Ready.gov는 전화를 긴급할 때를 위해 아끼고, 가족과 친구에게는 문자나 소셜 미디어로 연락하라고 권함.
출처와 확인 날짜
모두 2026-11-01에 확인함.
- Ready.gov, Tornadoes(페이지 업데이트 2026-06-02):https://www.ready.gov/tornad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