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상은 평생 한 번 B형 간염 검사 CDC가 모든 성인에게 권장
CDC는 18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 평생 적어도 한 번 B형 간염 선별 검사를 권장하고, 임신부에게는 임신할 때마다, 되도록 임신 초기에 검사하라고 권장함. CDC에 따르면 B형 간염에 걸려도 겉보기나 몸 상태로는 아픈 줄 모르는 사람이 많아서, 검사가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
CDC는 만성 B형 간염이 간 손상, 간암, 간부전,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검사로 감염을 알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도 줄일 수 있다고 명시함. 이 글은 CDC의 B형 간염 검사 페이지를 따라 누가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검사 방법, 결과의 의미를 정리함. 건강 상태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궁금한 점은 의료진에게 물어볼 것.
누가 검사를 받나
CDC 설명(CDC B형 간염 검사):
- 18세 이상 성인: 평생 적어도 한 번 선별 검사를 받음.
- 임신부: 임신할 때마다, 되도록 임신 초기에 검사함.
- 감염 위험이 큰 사람: 감염 위험이 있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검사하고, 위험이 계속되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사함.
CDC는 위험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의 혈액 검사를 '선별 검사', 증상이 있거나 위험이 큰 것으로 확인된 사람의 혈액 검사를 '검사'라고 부름.
검사 방법
- 의사와 상의: B형 간염 검사를 받으려면 의사와 상의함.
- 혈액 검사: 의사가 B형 간염 바이러스 감염을 나타내는 단백질을 보는 혈액 검사를 지시함.
- 초음파: B형 간염이 있으면 의사가 초음파로 간 손상이 있는지 볼 수 있음.
결과의 의미
- 현재 감염: 급성인지 만성인지 B형 간염을 알 수 있음.
- 백신 면역: 백신을 맞아 면역이 있다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음.
- 과거 감염이 나은 경우: 이 경우에는 의료진의 설명을 들어야 함.
- 그 뒤: B형 간염이 있으면 의사가 가장 알맞은 치료를 고르고, 건강을 지키는 법과 다른 사람에게 옮기지 않는 법을 함께 이야기함.
한국 방문 전 예방접종은 여기를 보세요: 한국 방문 한 달 전 진료 받기 미접종이면 A형 간염 권장. 성인 예방접종 기록 찾는 법은 여기를 보세요: 성인 예방접종 기록은 전국 데이터베이스 없음 주 등록 시스템부터. 주치의 고르는 법은 여기를 보세요: 주치의부터 정하기 HMO는 전문의 의뢰서 필요 PPO는 불필요.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은 것
- 위험이 큰 사람: 이 페이지에는 예가 없고, 의료진용 지침은 다른 페이지에 있지만 이 글에서는 찾아보지 않음.
- 면역이 없을 때 백신: 이 페이지에 없어서 이 글에서도 쓰지 않음.
- 치료: CDC에 치료 페이지가 따로 있지만 이 글에서는 찾아보지 않음.
- 비용과 보험: 이 페이지에 없어서 이 글에서도 쓰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건강한데도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CDC는 18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 평생 적어도 한 번 선별 검사를 권장하고, B형 간염에 걸려도 겉보기나 몸 상태로는 아픈 줄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명시함.
전에 검사를 받았는데 또 받아야 하나요?
CDC가 말하는 것은 평생 적어도 한 번이고, 위험이 계속되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사함. 본인 상황은 의료진에게 물어볼 것.
어떻게 검사를 받나요?
CDC에 따르면 의사와 상의하면 혈액 검사를 지시해 줌.
임신하면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네. CDC는 임신할 때마다, 되도록 임신 초기에 검사하라고 권장함.
출처와 확인 날짜
모두 2026-11-01에 확인함.
- CDC, Testing for Hepatitis B(페이지 업데이트 2025-01-31):https://www.cdc.gov/hepatitis-b/testing/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