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지수 3 이상이면 자외선 차단 SPF 15 이상 차단제 사용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사는 지역의 자외선 지수가 3 이상이면 여러 방법으로 피부를 보호하라고 밝힘. 그늘에 있기, 팔과 다리를 덮는 옷 입기, 챙 넓은 모자 쓰기, UVA와 UVB를 모두 막는 얼굴을 감싸는 선글라스 쓰기, 자외선 차단 지수(SPF) 15 이상의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 쓰기임. CDC는 자외선 차단은 여름만이 아니라 1년 내내 중요하고, 흐리거나 서늘한 날에도 자외선이 닿으며, 물, 시멘트, 모래, 눈에서도 반사된다고 밝힘.
CDC에 따르면 피부암 대부분은 자외선에 너무 많이 노출돼서 생김. 미국 본토에서 자외선은 서머타임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표준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에 가장 강함. 이 글은 CDC 피부암 예방 페이지와 자외선 안전 페이지에 따라 피부 보호법,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 태닝 기계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함. 건강 상태는 사람마다 다름. 궁금한 점은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하기.
자외선 지수 3 이상일 때 보호법
CDC 설명(CDC 피부암 위험 줄이기, CDC 자외선 안전 정보):
- 그늘: 그늘에 있음. CDC는 그늘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보호 의류를 입는 것이 피부를 가장 잘 지키는 방법이라고 밝힘.
- 옷: 가능하면 긴소매와 긴바지나 긴 치마를 입음. 어렵다면 티셔츠나 덧옷이라도 입도록 함. 촘촘하게 짠 천이 가장 잘 막고, 젖은 티셔츠는 마른 것보다 덜 막으며, 어두운 색이 밝은 색보다 더 막을 수 있음.
- 모자: 얼굴, 귀, 목 뒤를 가리는, 둘레 전체에 챙이 있는 모자를 씀. 캔버스처럼 촘촘한 천이 가장 좋고, 햇빛이 들어오는 구멍 난 밀짚모자는 피함. 야구 모자를 쓴다면 옷으로 귀와 목 뒤를 가리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거나, 그늘에 있음.
- 선글라스: UVA와 UVB를 모두 막는 선글라스가 가장 잘 보호함. 미국에서 파는 선글라스는 가격과 상관없이 대부분 이 기준을 충족함. 옆으로 들어오는 자외선까지 막는 얼굴을 감싸는 형태가 가장 좋음.
- 옷이나 모자가 어려울 때: 보호 의류나 챙 넓은 모자가 어렵다면 귀와 목 뒤를 포함해 드러난 피부 전체에 자외선 차단제를 넉넉히 바름.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
CDC 설명(CDC 자외선 안전 정보):
- 나가기 전에: 나가기 전에 UVA와 UVB를 모두 거르는 SPF 15 이상의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를 바름. 드러난 피부 전체에 두껍게 바르고, 등처럼 손이 안 닿는 곳은 도움을 받음.
- SPF: 자외선을 얼마나 거르는지 나타내는 숫자로, 숫자가 클수록 더 잘 보호함. CDC는 SPF 15 이상의 광범위 자외선 차단제를 쓰라고 밝힘.
- 다시 바르기: 자외선 차단제는 지워짐. 햇볕 아래 2시간 넘게 있을 때, 수영하거나 땀을 흘리거나 수건으로 닦은 뒤에 다시 바름.
- 유효 기한: 유효 기한을 확인함. 기한이 적혀 있지 않은 차단제의 보관 기간은 3년 이하이고, 높은 온도에 노출됐다면 더 짧아짐.
- 옷·모자와 함께: 자외선 차단제는 보호 의류, 모자와 함께 쓸 때 가장 효과가 좋음.
- 생후 6개월 이하 아기: 자외선 차단제는 권장되지 않음.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한낮에는 아기를 햇볕에 내놓지 말고, 햇볕에 있어야 할 때는 보호 의류를 입히라고 권고함.
모기 기피제도 쓴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먼저, 기피제를 나중에: 모기 기피제는 EPA 등록 제품 3세 미만은 OLE·PMD 금지. 아주 더운 날 온열 질환 예방법: 열사병은 바로 911 열탈진은 시원한 곳에서 수분 보충.
태닝 기계 피하기
- 강한 자외선: 태닝 베드나 부스로 피부를 태우면 강한 자외선을 쬐게 됨. 오랫동안 자외선을 너무 많이 쬐면 피부암과 눈의 암이 생길 수 있음.
- 화상을 막지 못함: 실내 태닝은 햇볕 화상을 막지 못함. 이른바 '베이스 태닝'은 사실 피부가 손상됐다는 신호임.
- 태닝은 건강의 신호가 아님: 자외선을 쬔 뒤 피부색이 변하는 것은 태닝이든 화상이든 건강이 아니라 손상의 신호임.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은 것
- 피부암 증상과 검진: CDC에 별도 페이지가 있음.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않음.
- 고용주의 책임: 자외선 안전 페이지에는 고용주를 위한 조언과 법규 설명이 따로 있어서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음.
- 자외선 차단제 브랜드: 이 글에서는 제품을 추천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가요?
필요함. CDC에 따르면 흐리거나 서늘한 날에도 자외선이 닿고, 자외선 차단은 1년 내내 중요함.
자외선 차단제는 얼마나 자주 다시 발라야 하나요?
CDC에 따르면 햇볕 아래 2시간 넘게 있을 때, 수영하거나 땀을 흘리거나 수건으로 닦은 뒤에 다시 바름.
아기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되나요?
CDC에 따르면 생후 6개월 이하 아기에게는 자외선 차단제가 권장되지 않음. FDA는 한낮에는 아기를 햇볕에 내놓지 말고, 햇볕에 있어야 할 때는 보호 의류를 입히라고 권고함.
피부가 탄 게 더 건강한가요?
아님. CDC에 따르면 자외선을 쬔 뒤 피부색이 변하는 것은 태닝이든 화상이든 건강이 아니라 손상의 신호임.
출처와 확인 날짜
모두 2026-11-02에 확인.
- CDC, Reducing Risk for Skin Cancer(페이지 날짜 2026-06-17):https://www.cdc.gov/skin-cancer/prevention/index.html
- CDC, Sun Safety Facts(페이지 날짜 2026-06-17):https://www.cdc.gov/skin-cancer/sun-safety/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