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OSH 권고 더운 곳 일하는 신입은 첫날 평소의 20%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국립산업안전보건연구소(NIOSH)는 고용주가 7~14일에 걸쳐 근로자가 더위 속에서 일하는 시간을 조금씩 늘리도록 권고함. 신입은 첫날 더위 속 작업 시간을 평소의 20% 이하로 하고, 이후 하루 증가폭을 20% 이하로 하며, 처음 14일 동안이나 완전히 적응할 때까지 가까이에서 지켜봄. 근로자가 열사병에 걸리면 NIOSH는 911에 전화하고, 응급 구조대가 올 때까지 곁에 있고,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옮겨 겉옷을 벗기고, 빠르게 식히라고 밝힘.
NIOSH에 따르면 더운 환경에서 일하는 실외·실내 근로자는 업무상 열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고 온열 질환 위험이 있음. 열사병은 가장 심각한 온열 질환으로, 응급 치료를 받지 못하면 영구 장애나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음. 이 글은 NIOSH의 세 페이지에 따라 위험이 큰 사람, 고용주에게 권고되는 것, 수분 보충과 휴식, 열사병과 열탈진 응급 처치를 정리함. NIOSH는 직장에 열 스트레스 위험이 있으면 안전보건 전문가와 상담하라고도 밝힘. 건강 상태는 사람마다 다름. 궁금한 점은 담당 의료진에게 문의하기.
위험이 큰 사람
NIOSH 설명(NIOSH 열 스트레스와 근로자): 더운 환경에서 일하는 실외·실내 근로자는 열 스트레스 위험이 있음. 온열 질환의 위험 요인은 다음과 같음.
- 환경: 높은 기온과 습도, 직사광선, 실내 복사열원, 공기 흐름이 적은 곳.
- 몸: 더위에 아직 적응하지 못함, 탈수(수분 부족), 신체 활동, 몸 상태와 건강 문제, 특정 약, 고령, 임신, 이전 온열 질환 경험.
- 착용하는 것: 개인 보호 장비와 옷.
- 부상: 더위 때문에 다칠 수도 있음. 예를 들어 손바닥 땀이나 바닥의 땀 웅덩이 때문에 미끄러짐, 보안경에 김이 서려 잘 안 보임, 뜨거운 장비에 닿아 화상.
고용주에게 권고되는 것
NIOSH 권고(NIOSH 직장 권고): 고용주는 공학적 관리와 행정적(작업 방식) 관리로 직장의 열 스트레스를 줄이고 근로자를 교육하도록 권고됨.
- 공학적 관리: 예를 들어 공기 흐름을 빠르게 하기, 반사·흡열 차폐물이나 칸막이 쓰기, 증기 누출·젖은 바닥·습기 줄이기.
- 작업 방식: 더위 속 시간을 제한하거나 시원한 곳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늘리기, 작업의 신체 부담 줄이기, 작업당 인원 늘리기.
- 서로 살피기: 짝 제도로 근로자끼리 온열 질환 징후를 서로 살핌.
- 물: 작업장 가까이에 시원한 식수를 충분히 두고 자주 마시도록 권함.
- 폭염: 기상청이 폭염을 예보하면 폭염 경보 프로그램을 가동함.
- 교육: 고용주는 모든 근로자와 감독자에게 열 스트레스 교육을 하도록 권고됨. 온열 질환 징후와 응급 처치, 수분 보충, 자신이나 동료에게 증상이 있으면 바로 감독자에게 알리는 것 등임.
더위에 천천히 적응하기
- 신입: 첫날 더위 속 작업 시간은 평소의 20% 이하. 이후 하루 증가폭은 20% 이하.
- 경험 있는 근로자: 첫날 평소의 50% 이하, 둘째 날 60%, 셋째 날 80%, 넷째 날 100%.
- 신입 지켜보기: 처음 14일 동안이나 완전히 적응할 때까지 새 직원을 가까이에서 지켜봄.
- 체력이 약한 사람: 완전히 적응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함.
- 에어컨 있는 곳에서 휴식: 에어컨 있는 곳에서 쉬어도 적응에 영향이 없음.
수분 보충
- 고용주: 작업장 가까이에 섭씨 15도(화씨 59도) 미만의 물을 두고, 근로자마다 개인 컵을 주고, 수분 보충을 권함.
- 마시는 양: 더위 속에서 2시간 미만의 중간 강도 활동을 할 때는 15~20분마다 물 1컵(8온스)을 마심.
- 몇 시간씩 땀을 흘릴 때: 전해질이 균형 있게 든 스포츠음료를 마심.
- 피할 것: 술과 카페인이나 당분이 많은 음료를 피함.
- 상한: 일반적으로 1시간에 6컵을 넘게 마시지 않음.
휴식
- 힘들면 쉬기: 근로자가 더위로 힘들다고 느끼면 휴식과 물 마실 시간을 허용함.
- 신입: 아직 적응하지 못한 신입에게는 가벼운 일을 맡기고, 휴식을 더 길고 더 자주 줌.
- 작업 시간 줄이기: 기온, 습도, 햇볕이 강해질 때, 공기가 움직이지 않을 때, 보호복이나 보호 장비를 착용할 때, 힘든 일을 할 때는 작업 시간을 줄이고 휴식을 늘림.
열사병 응급 처치
NIOSH 설명(NIOSH 온열 질환): 열사병은 몸이 더 이상 체온을 조절하지 못하는 상태로, 체온이 10~15분 안에 화씨 106도 이상으로 오를 수 있음. 증상은 혼란, 발음이 어눌함, 의식 잃음, 피부가 뜨겁고 건조하거나 땀을 많이 흘림, 발작, 매우 높은 체온임.
- 911 전화: 911에 전화해 응급 의료를 부름.
- 곁에 있기: 응급 구조대가 올 때까지 근로자 곁에 있음.
- 그늘로 옮기기: 근로자를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겉옷을 벗김.
- 빠르게 식히기: 가능하면 찬물이나 얼음물 목욕. 피부를 적심. 피부에 차갑고 젖은 천을 올림. 옷을 시원한 물로 적심.
- 공기 순환: 근로자 주변의 공기를 순환시켜 더 빨리 식힘.
- 식힐 부위: 머리,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에 차갑고 젖은 천이나 얼음을 대거나, 옷을 시원한 물로 적심.
열탈진 응급 처치
- 증상: 두통, 메스꺼움, 어지럼, 무력감, 짜증, 갈증, 많은 땀, 체온 상승, 소변량 감소.
- 진료받기: 근로자를 의원이나 응급실에 데려가 진찰과 치료를 받게 함.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없으면 911에 전화함.
- 곁에 있기: 도움이 올 때까지 누군가 근로자 곁에 있게 함.
- 더운 곳에서 벗어나기: 근로자를 더운 곳에서 옮기고 수분을 마시게 함.
- 불필요한 옷 벗기: 신발과 양말도 포함.
- 식히기: 냉찜질을 하거나 근로자가 찬물로 머리, 얼굴, 목을 씻게 함. 시원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도록 권함.
- 횡문근융해증: 근육 경련이나 통증, 비정상적으로 짙은(홍차나 콜라 같은 색) 소변이 있으면 활동을 멈추고, 수분을 더 마시고(물이 가장 좋음), 가장 가까운 의료 기관에서 바로 진료받고, 횡문근융해증 검사를 요청함.
더운 날 집에서 온열 질환 예방하는 법: 열사병은 바로 911 열탈진은 시원한 곳에서 수분 보충. 직장이 위험해 신고하려면: 직장이 위험하면 OSHA에 신고 익명으로도 가능.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은 것
- OSHA 폭염 페이지: OSHA의 열 위험 페이지는 2026-11-02에 열리지 않아서 이 글에서는 쓰지 않음.
- 주별 규정: 고용주에 대한 주별 규정은 이 글에서 확인하지 않음.
- 권고 전문: NIOSH는 이것이 기본 권고이고, 전문은 업무상 열 노출에 관한 NIOSH 권고 기준 문서에 있다고 밝힘. 이 글에서는 확인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더운 곳에서 일을 시작하는데 어떻게 적응하나요?
NIOSH는 7~14일에 걸쳐 더위 속 작업 시간을 조금씩 늘리도록 권고함. 신입은 첫날 평소의 20% 이하로 하고, 이후 하루 증가폭을 20% 이하로 함.
더울 때 일하면서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NIOSH에 따르면 더위 속에서 2시간 미만의 중간 강도 활동을 할 때는 15~20분마다 물 1컵(8온스)을 마시고, 일반적으로 1시간에 6컵을 넘기지 않음.
동료가 열사병인 것 같으면 어떻게 하나요?
NIOSH에 따르면 911에 전화해 응급 의료를 부르고, 응급 구조대가 올 때까지 동료 곁에 있고,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옮겨 겉옷을 벗기고, 찬물, 젖은 천, 얼음으로 빠르게 식힘.
에어컨 있는 곳에서 쉬면 적응에 영향이 있나요?
없음. NIOSH에 따르면 에어컨 있는 곳에서 쉬어도 적응에 영향이 없음.
출처와 확인 날짜
모두 2026-11-02에 확인.
- CDC NIOSH, Heat Stress and Workers(페이지 날짜 2026-03-03):https://www.cdc.gov/niosh/heat-stress/about/index.html
- CDC NIOSH, Workplace Recommendations(페이지 날짜 2026-07-16):https://www.cdc.gov/niosh/heat-stress/recommendations/index.html
- CDC NIOSH, Heat-related Illnesses(페이지 날짜 2026-03-03):https://www.cdc.gov/niosh/heat-stress/about/illnesses.html